이재 이어 블랙핑크 리사까지…K팝이 뒤흔들고 있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 스포츠뉴스

이재 이어 블랙핑크 리사까지…K팝이 뒤흔들고 있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스포츠뉴스 0 124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재에 이어 블랙핑크의 리사까지 K-팝 스타들이 북중미 월드컵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리사는 13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미국 개막식에 아니타, 레마와 함께 '골스(Goals)'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번 월드컵은 사상 최초 멕시코, 캐나다, 미국에서 공동 개최했고, 개막식도 세 지역에서 각각 다른날 진행됐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1,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18,000P
  • 5 티모 16,000P
  • 6 구토티비 12,000P
  • 7 대래래ㅐ래래랙 11,000P
  • 8 jclco 11,000P
  • 9 godiorid 10,000P
  • 10 ㅇㅇ 9,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