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감독, 월드컵 데뷔전 화끈한 승리로 장식···미국, 파라과이 4-1 대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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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3:00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을 지도했던 스승이기도 하다.
미국은 6월 13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D조 1차전 파라과이와의 맞대결에서 4-1로 크게 이겼다.
미국은 4-2-3-1 포메이션이었다. 발로건이 전방에 섰고, 맥케니가 뒤를 받쳤다. 풀리식, 데스트가 좌·우 공격을 맡았고, 아담스, 틸만이 중원을 구성했다. 리차즈, 림이 중앙 수비수로 나선 가운데 로빈슨, 프리먼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골문은 프리즈가 지켰다.
미국은 6월 13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D조 1차전 파라과이와의 맞대결에서 4-1로 크게 이겼다.
미국은 4-2-3-1 포메이션이었다. 발로건이 전방에 섰고, 맥케니가 뒤를 받쳤다. 풀리식, 데스트가 좌·우 공격을 맡았고, 아담스, 틸만이 중원을 구성했다. 리차즈, 림이 중앙 수비수로 나선 가운데 로빈슨, 프리먼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골문은 프리즈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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