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신세' 우루과이, 월드컵 불과 24시간 앞두고 미국 입국 지연…서류 문제 '진퇴양난' > 스포츠뉴스

'이란 신세' 우루과이, 월드컵 불과 24시간 앞두고 미국 입국 지연…서류 문제 '진퇴양난'

스포츠뉴스 0 128
로이터 연합뉴스
2026061501000988200063452.jpg
로이터 연합뉴스
2026061501000988200063453.jpg
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우루과이가 '이란 신세'가 됐다.

영국의 '더선'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우루과이가 미국 입국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월드컵 판도가 새로운 혼란에 빠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우루과이는 16일 오전 7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아비아와 2026년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른다.

멕시코는 베이스캠프를 멕시코 칸쿤에 차렸다. 1차전을 앞두고 미국에 입국해야 하는 데 서류상의 문제로 진퇴양난이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2,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0,000P
  • 5 티모 16,000P
  • 6 jclco 13,000P
  • 7 대래래ㅐ래래랙 13,000P
  • 8 구토티비 12,000P
  • 9 버킹햄 10,000P
  • 10 godiorid 10,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