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래시포드, 맨유 복귀 가능성 급상승…"캐릭은 환영할 의향 있어, 팀 리더 그룹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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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다시 입을까.
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래시포드의 맨유 커리어가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래시포드를 다시 팀 전력에 포함시키는 데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 공격수다. 한때 맨유를 이끌어 갈 재능으로 꼽혔으나 최근 활약이 저조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과 사이도 좋지 않았다. 2024-25시즌 도중엔 아스톤 빌라에서 임대 신분으로 뛴 뒤 맨유에 복귀했지만 자리가 없었다. 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로 임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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