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이랑 똑같네' 일본 감독 미친 전술 지시,…'저게 뭐하는 거야?' 화이트보드 작전판 화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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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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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 월드컵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경기 후 해외 매체들은 모리야스 감독이 꺼내든 독특한 전술 지시 방식에 주목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경기 도중에 화이트보드판에 크게 숫자를 적어서 선수들에게 보여줬다. 숫자 3으로 한번, 4와 5를 같이 적어서 한번 보여줬다. 어떤 의미인지는 외부인들은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경기를 앞두고 모리야스 감독과 일본 코칭스태프가 선수들과 약속한 전략이 따로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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