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넘어 출퇴근, 입국 제동…이란 대표팀 "미국, 월드컵 참가 기쁨 빼앗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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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6:00
이란 축구대표팀 주장 메흐디 타레미가 "월드컵에 참가하는 우리의 기쁨을 미국이 빼앗아 갔다"고 밝혔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 뉴질랜드전 사전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지난 2월 일어난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해 월드컵 참가에 대해 어려움을 겪었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 뉴질랜드전 사전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지난 2월 일어난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해 월드컵 참가에 대해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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