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벌벌' 홍명보호 역대급 극찬 "한국전이 가장 두렵다, 그 이유는…" [월드컵 이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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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8: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홍명보호의 파괴력이 A조 최강으로 통하는 개최국을 위협할 정도로 올라왔다. 멕시코 현지 유력 스포츠 매체는 다가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경기를 월드컵 조별리그 최대 분수령으로 꼽았다.
멕시코 언론 '폭스 스포츠' 멕시코판은 최근 자사의 간판 축구 토론 프로그램인 '라 울티마 팔라브라'의 분석을 인용해 "멕시코 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을 시작했지만 토론은 끝나지 않았다"며 "분석가들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음에도 여전히 개선할 점이 많다는 데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조별리그 다음 상대인 한국과의 맞대결은 벌써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며 "특히 한국이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대역전승을 거둔 이후, 패널 대다수는 한국을 조에서 가장 까다롭고 어려운 상대로 꼽았다"라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이 2-1 승리 상황에서 종료 휘슬이 울리자 선수단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멕시코 언론 '폭스 스포츠' 멕시코판은 최근 자사의 간판 축구 토론 프로그램인 '라 울티마 팔라브라'의 분석을 인용해 "멕시코 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을 시작했지만 토론은 끝나지 않았다"며 "분석가들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음에도 여전히 개선할 점이 많다는 데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조별리그 다음 상대인 한국과의 맞대결은 벌써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며 "특히 한국이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대역전승을 거둔 이후, 패널 대다수는 한국을 조에서 가장 까다롭고 어려운 상대로 꼽았다"라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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