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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멕시코전 주심 우루과이 심판 배정…경기당 경고 5장 '엄격한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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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인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의 대결에 우루과이 출신 주심이 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 심판진을 16일 발표했다.

주심은 우루과이의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38)이 맡는다. 부심은 같은 우루과이 출신의 카를로스 바레이로, 니콜라스 타란 심판으로 결정됐다. 대기심은 콜롬비아 출신의 안드레스 로하스이며, 대기심 역시 콜롬비아의 알렉산더 구스만 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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