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부터 멀티골' 음바페, 메시마저 넘었다…월드컵 최다골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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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 프랑스의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멀티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은 17일(한국 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는 음바페의 모습. /사진=뉴스1 |
프랑스의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멀티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득점으로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기록 경신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다.
음바페가 속한 프랑스 축구 대표팀은 1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음바페는 후반 21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경기 흐름을 프랑스 쪽으로 가져왔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쐐기골까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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