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메시 3골·음바페와 홀란은 2골씩…최고 골잡이 경쟁 '킥오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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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메시, 대회 1호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통산 16골…클로제와 최다 타이
음바페도 멀티 골로 통산 14득점…홀란은 데뷔 무대에서 2골로 '이름값'
음바페도 멀티 골로 통산 14득점…홀란은 데뷔 무대에서 2골로 '이름값'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세계 최고의 골잡이들이 같은 날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약속이라도 한 듯 화끈한 골 잔치를 벌이며 뜨거운 득점왕 경쟁을 예고했다.
프랑스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와 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5·맨체스터 시티)이 두 골씩 터트리자 아르헨티나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는 '대회 1호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기분 좋게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을 시작했다.
![[월드컵] 메시 3골·음바페와 홀란은 2골씩…최고 골잡이 경쟁](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17/PAF20260617196001009_P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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