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비켜! '생애 첫 WC 해트트릭' 메시 무력 시위 시작…'방심 없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유효슈팅 0개' 알제…
스포츠뉴스
0
202
8시간전
|
|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다시 한번 정상을 노린다. 중심은 역시 메시다. 메시는 이날 경기 선발에 이름을 올리며 사상 최초로 월드컵 6회 연속 출전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데뷔했던 메시는 2010년 남아공,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 대회에 이어 북중미월드컵까지 여정을 이어간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