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크로아티아전, 무임 입장 의혹…FIFA "확인된 바 없어"[월드컵24시]
스포츠뉴스
0
115
06.18 14:00
[알링턴=AP/뉴시스] 잉글랜드(4위) 선수들이 17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11위)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이날 경기를 4-2로 승리했다. 2026.06.18.
영국 매체 가디언은 18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L조 1차전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경기에 티켓이 없는 관중들이 보안 검색을 피해 경기장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경기장에는 대규모 보안 인력이 배치됐다. 현장 관계자들은 "경기장 내부에 저격수까지 배치됐다"고, 알링턴 경찰도 "고도로 훈련된 인력과 특수 장비"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크로아티아전, 무임 입장 의혹…FIFA "확인된 바 없어"[월드컵24시]](https://news.nateimg.co.kr/orgImg/ns/2026/06/18/NISI20260618_0001348540_web.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