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속 월드컵 출전했지만 유효 슛 '제로'·콩고와 무승부…메시와 '대조' 이룬 호날두의 굴욕, "은퇴시켜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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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5:00
| 사진 | 휴스턴=신화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굴욕을 맛봤다.
호날두는 18일(한국시간)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포르투갈도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호날두는 6회 연속 월드컵 출전 기록을 썼다. 하지만 호날두는 3개의 슛을 시도했으나 유효 슛은 없었다. 득점 기댓값은 0.46에 불과했다. 상대 페널티박스에서 터치는 5차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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