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POINT] 역대급 득점왕 경쟁이 보인다! 'PL-분데스-라리가 득점왕' 홀란-케인-음바페 나란히 2골, 메시는 3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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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6:00
[인터풋볼=송건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급으로 치열한 득점왕 경쟁이 예상된다.
한국이 속한 A조부터 잉글랜드가 속한 L조까지, 총 12개의 조 1차전이 모두 끝났다. 고작 1차전이지만, 벌써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유일무이하던최다 득점 기록이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으로 타이가 됐고,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등 득점왕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이는 선수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홀란과 케인, 음바페는 득점왕 레이스에 빠질 수 없는 선수들이다. 셋 모두 2025-26시즌 각자 소속된 리그에서 득점왕을 거머쥐었다. 음바페는 세네갈과 맞붙어 전반전에 기회를 여럿 날려 체면을 구겼다. 후반전이 되자 마이클 올리세의 환상적인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렸고, 경기 막판에 자기가 음바페임을 말하듯이 엄청난 중거리 득점을 올렸다.
![[월드컵 POINT] 역대급 득점왕 경쟁이 보인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18/688766_810508_28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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