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보다 작은 멕시코, 승부수는 고공 축구[여기는 과달라하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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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6:00
최장신(195㎝)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로코모티프 모스크바)가 1차전 퇴장으로 결장하는 멕시코를 노린다.
190㎝의 장신 듀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한범(미트윌란)이 힘과 높이를 앞세운 세트피스의 ‘고공 축구’를 예고했다. ‘장신군단’ 체코가 보여줬던 축구를 거꾸로 껄끄러운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돌려주는 그림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와 만난다. 나란히 1승을 챙긴 멕시코를 잡는다면 사실상 A조 1위를 결정지을 수 있다.
190㎝의 장신 듀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한범(미트윌란)이 힘과 높이를 앞세운 세트피스의 ‘고공 축구’를 예고했다. ‘장신군단’ 체코가 보여줬던 축구를 거꾸로 껄끄러운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돌려주는 그림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와 만난다. 나란히 1승을 챙긴 멕시코를 잡는다면 사실상 A조 1위를 결정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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