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2강행 호재, 체코-남아공 혈투 끝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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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체코와 남아공이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더 커졌다.
체코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두 팀은 1차전에서 나란히 패했다. 2차전에서 반등하지 못하면 탈락에 가까워지는 입장이었는데 두 팀이 승점을 나눠가지면서 두 팀 모두 탈락 위기에 몰리게 됐다.
체코와 남아공이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더 커졌다.
체코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두 팀은 1차전에서 나란히 패했다. 2차전에서 반등하지 못하면 탈락에 가까워지는 입장이었는데 두 팀이 승점을 나눠가지면서 두 팀 모두 탈락 위기에 몰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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