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은 뛰어야 하나, 아껴야 하나…스페인 18세 에이스 활용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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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라민 야말의 몸상태를 두고 부진한 스페인이 장고에 빠졌다.
스페인은 2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치른다. 유로 챔피언 스페인은 첫 경기에서 카보베르데와 0-0으로 비겼다. 월드컵 데뷔국을 상대로 공을 오래 잡고도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스페인에는 대망신에 가까운 출발이었다. 상대는 카보베르데였다. 대회 첫 본선 무대를 밟은 팀이었다. 하지만 스페인은 90분 동안 박스 안을 제대로 열지 못했다. 공은 측면과 중앙을 오갔지만, 마지막 패스와 슈팅이 막혔다. 전광판은 끝까지 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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