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가리고 말하면 레드카드…파라과이 선수 '월드컵 1호 퇴장' > 스포츠뉴스

입 가리고 말하면 레드카드…파라과이 선수 '월드컵 1호 퇴장'

스포츠뉴스 0 193


파라과이의 미겔 알미론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튀르키예전에서 상대방 선수에게 손을 가린 채 말을 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 사진 JTBC 화면 촬영

파라과이의 미겔 알미론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D조 튀르키예전에서 상대방 선수에게 손을 가린 채 말을 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 사진 JTBC 화면 촬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른바 ‘비니시우스 룰’로 불리는 ‘입 가리고 말하기 퇴장’ 규정이 처음 적용됐다.

파라과이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튀르키예와 경기 도중 입을 가린 채 상대 선수에게 발언해 즉시 퇴장 명령을 받았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57,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4,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18,000P
  • 6 jclco 16,000P
  • 7 티모 16,000P
  • 8 아큐짱 12,000P
  • 9 Signa 12,000P
  • 10 구토티비 12,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