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김민재 영입설, 바이에른 뮌헨 협상 나선다…'이적시장 자금 마련 필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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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김민재와 시크가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재가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재가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는 22일 '바이에른 뮌헨은 선수 2명에 대한 이적 협상이 가능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선수단 개편을 위해 이적료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시즌 임대 보낸 사라고사, 팔리냐, 보이, 뉘벨 등 4명이 필요한 자금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적료가 다소 제한적'이라며 '바이에른 뮌헨은 월드컵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와 이토를 매각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와 이토는 바이에른 뮌헨이 임대 보낸 다른 4명의 선수처럼 이적이 가까운 상황은 아니지만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협상에 나설 의사가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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