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이변은 계속
스포츠뉴스
0
141
8시간전
2-2로 비겨…조 3위 유지
| 카보베르데 선수들이 2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우루과이와 경기를 무승부로 마친 후 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AP/뉴시스 |
[더팩트ㅣ김수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처음으로 본선 무대를 밟은 카보베르데가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승점을 추가하며 이변을 이어갔다.
카보베르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2-2로 비겼다.
스페인과의 1차전(0-0 무)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카보베르데는 승점 2점(2무·2득점)으로 우루과이(승점 2·3득점)에 이어 조 3위를 유지했다. 카보베르데는 오는 27일 열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최종전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