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선 '벽'인데…'FC서울 센터백' 야잔, 알제리전 최저 평점 굴욕→요르단은 탈락 확정! 메시와 최종전서 유종의 미 노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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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6: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야잔은 경기 후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요르단은 23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알제리에 1-2 패배를 당했다. 연패에 빠진 요르단은 3차전 아르헨티나와 경기결과 상관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 나선 요르단은 1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분전을 펼쳤으나 끝내 패배를 했다. 전력도 밀리고 경험도 없지만 경쟁력을 보여준 만큼 알제리전 활약이 기대를 모았다. 전반 36분 무사 알 타마리 패스를 받은 니자르 알 라시단 골로 1-0으로 앞서가 요르단은 분위기를 탔다. 전반도 1-0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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