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하늘도 버렸다…사흘 '희망 고문' 끝에 32강행 좌절(종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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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통산 3번째 원정 16강 도전 일찌감치 실패, 역대 9번째 조별리그 탈락 고배
최종 성적 33위 혹은 34위…예전 32개 참가 대회 기준 본선도 못 오른 성적
‘이런’
(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최종 성적 33위 혹은 34위…예전 32개 참가 대회 기준 본선도 못 오른 성적
‘이런’(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홍명보호가 사흘의 '희망 고문' 끝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굴욕을 맛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해온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조별리그 K조 경기 결과 조 3위 팀 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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