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포함' 승점 자판기 취급 당한 아시아, 日·호주만 32강…"암울하다" 외신도 맹비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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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14: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세계무대에서 아시아 축구가 '승점 자판기' 취급을 받았다. 한국 축구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이 모두 끝났다. 직전 카타르 대회 32개국 체제에서 16강에 올랐던 한국은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에도 실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1승 2패(승점 3), 2득점 3실점, 득실차 -1을 기록했다.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뒤 조 3위 팀 간 순위 경쟁에 나섰지만, 끝내 32강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다.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후반전 선제골을 허용하며 남아공에 0-1로 패해 조3위에 머문 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후반전 선제골을 허용하며 남아공에 0-1로 패해 조3위에 머문 대표팀, 풀타임 선전을 펼친 이강인이 힘없이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이 모두 끝났다. 직전 카타르 대회 32개국 체제에서 16강에 올랐던 한국은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에도 실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1승 2패(승점 3), 2득점 3실점, 득실차 -1을 기록했다.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뒤 조 3위 팀 간 순위 경쟁에 나섰지만, 끝내 32강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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