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동료에서 이강인 동료로? 'LEE 영입 임박' 아틀레티코, 바이에른 떠나는 '만능 MF' 고레츠카에 '러브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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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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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각) 디아리오아스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던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를 영입 후보로 올려놓았다. 고레츠카는 올 여름을 끝으로 바이에른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일단 재계약은 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는 분위기다. 현재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 독일 대표팀에 있는 고레츠카는 대회 후 새로운 팀을 찾겠다는 생각이다.
아틀레티코가 뛰어들었다. 아틀레티코는 오래전부터 고레츠카를 원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해 여름에도 고레츠카 영입을 추진한 바 있다. 당시 고레츠카는 바이에른에 남아 주전 경쟁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디아리오아스에 따르면 아틀레티코와 고레츠카가 다시 한번 협상 테이블을 꾸릴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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