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또 멀티골' 프랑스, 스웨덴 완파하고 북중미월드컵 16강 진출…파라과이와 대결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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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음바페가 멀티골을 기록한 프랑스가 스웨덴을 꺾고 북중미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음바페가 멀티골을 기록한 프랑스가 스웨덴을 꺾고 북중미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음바페가 멀티골을 기록한 프랑스가 스웨덴을 꺾고 북중미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음바페가 멀티골을 기록한 프랑스가 스웨덴을 완파하고 북중미월드컵 16강에 올랐다.
프랑스는 미국 뉴욕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스웨덴에 3-0으로 이겼다. 음바페는 스웨덴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 4경기에서 6골을 터뜨려 득점왕 등극 가능성을 높였다. 음바페는 북중미월드컵에서만 세 번째 멀티골 경기를 기록했다. 음바페는 메시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 6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음바페는 월드컵 통산 18경기에서 18골을 터뜨리는 폭발적인 활약도 이어갔다. 프랑스는 스웨덴을 완파하고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독일을 승부차기 끝에 꺾은 파라과이를 상대로 8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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