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6-1, 7-1이어도 멈추지 않는다" 콤파니 뮌헨 감독, 팀 대승에 만족 스포츠뉴스 0 174 01.12 14:00 [OSEN=정승우 기자] 뱅상 콤파니(40) 감독이 새해 첫 경기에서 폭발한 바이에른 뮌헨의 '탐욕'을 이렇게 표현했다.바이에른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8-1로 대파했다. 짧은 겨울 휴식기와 주축 이탈에도, 리그 선두의 위용은 흔들리지 않았다. 전반을 2-1로 마친 뒤 후반에만 6골을 몰아치며 승부를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