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 기다려' 이번엔 MLS서 재회…'Here We go' 구두 계약 확인, 토트넘서 실패한 공격수 '전격' 산호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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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11:00
| 사진 |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티모 베르너가 라이프치히(독일)를 떠나 미국메이저리그(MLS) 무대로 진짜 향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베르너가 MLS에서 새로운 장을 시도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한다. 베르너는 산호세와 구두 계약을 체결한 뒤 다음날 산호세와 계약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베르너는 이번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설 자리가 없다. 리그 3경기 출전에 그쳤다. 출전 시간도 14분에 불과하다. 사실상 주전 입지를 잃었다. 전력 외로 분류되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그의 커리어 최악의 위기다. 지속해서 MLS 이적설이 불거졌는데 성사되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