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 감독 경질 주도' 목적달성한 음바페, 위선적인 작별인사 "날 신뢰해준 알론소 감사한다" 스포츠뉴스 0 138 01.14 08:00 [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감독과 파워게임에서 이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 스페인 슈퍼컵에서 라이벌 바르셀로나에게 2-3으로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패배 후 사비 알론소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알론소 감독의 재임 기간은 7개월에 그쳤다. 분데스리가 무패우승 신화를 이룬 감독이 라리가 세계최고 명문구단에서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