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우릴 죽인 선수가 맨시티 영웅이 됐다"…SON 대체자 될뻔 세메뇨, 맨시티서 2경기 연속골 '美친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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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1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으로 갈뻔했던 앙투안 세메뇨(26)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펄펄 날고 있다.
맨시티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1차전 원정에서 세메뇨와 라얀 셰르키의 연속골로 2-0 승리했다.
두 팀은 오는 2월 5일 맨시티의 홈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차전을 치러 최종 승자를 가린다.
| 앙투안 세메뇨(가운데)가 14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맨시티 대 뉴캐슬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1차전에서 볼 컨트롤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맨시티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1차전 원정에서 세메뇨와 라얀 셰르키의 연속골로 2-0 승리했다.
두 팀은 오는 2월 5일 맨시티의 홈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차전을 치러 최종 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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