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말도 안 되는 헛소리" 알론소 경질에 '불화설'·'항명' 당사자 지목…벨링엄, 분노의 정면 '반박' 스포츠뉴스 0 254 01.15 09:00 벨링엄(왼쪽)과 알론소. 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주드 벨링엄이 사비 알론소 감독과 불화, 항명을 일축했다.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사비 알론소 감독과 결별했다. 알론소 감독 스스로 팀을 떠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적도 좋지 않고 있었으나, 내부 문제가 알론소 감독이 한 시즌을 치르지 못하고 떠난 이유라는 것이 현지 매체들의 보도다.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지속해서 알론소 감독의 결정에 불만을 드러냈고, 벨링엄, 킬리안 음바페도 내부 불화설에 빠지지 않는 이름으로 거론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