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 8강전 앞둔 이민성 감독 "부끄럽지 않은 경기할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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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13: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졸전에도 운 좋게 8강에 오른 이민성 감독이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3일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0-2로 완패했다.
하지만 레바논이 강호 이란을 1-0으로 꺾은 덕에 우즈베키스탄(승점 7·2승 1무)에 이은 C조 2위(승점 4·1승 1무 1패)로 8강에 올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3일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0-2로 완패했다.
하지만 레바논이 강호 이란을 1-0으로 꺾은 덕에 우즈베키스탄(승점 7·2승 1무)에 이은 C조 2위(승점 4·1승 1무 1패)로 8강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