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형 유망주 시련 계속…빅리그 첫 선발 경기서 3실점 '와르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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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5:24
다카이 고타. 사진=다카이 고타 SNS
일본 대형 유망주 다카이 고타(묀헨글라트바흐)의 시련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처음 선발 출격했지만, 3실점이나 내줬다.
다카이는 26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슈타디온 임 보루시아-파크에서 끝난 2025~26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3실점을 기록, 팀의 0-3 완패를 지켜봐야 했다.
이날 다카이는 묀헨글라트바흐의 포백 라인에서 센터백으로 선발 출격했다. 지난해 J리그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그는 독일에서 빅리그 선발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일본 대형 유망주 다카이 고타(묀헨글라트바흐)의 시련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처음 선발 출격했지만, 3실점이나 내줬다.
다카이는 26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슈타디온 임 보루시아-파크에서 끝난 2025~26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3실점을 기록, 팀의 0-3 완패를 지켜봐야 했다.
이날 다카이는 묀헨글라트바흐의 포백 라인에서 센터백으로 선발 출격했다. 지난해 J리그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그는 독일에서 빅리그 선발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