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매직' 챔피언스리그 최고 반전, '16강 직행 실패' 레알 마드리드 멱살 잡고 끌어 내렸다…벤피카 극적 PO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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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09: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 매직이다. 무리뉴 감독 체제의 SL벤피카가 레알 마드리드를 잡고 극적으로 유럽 대항전 생존에 성공했다.
벤피카는 2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4-2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벤피카는 극적으로 24위 안에 진입하며 16강 플레이오프(PO)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패배로 3위에서 9위로 추락하며 16강 직행에 실패하며 험난한 플레이오프를 거치게 됐다.
| 조세 무리뉴 SL벤피카 감독이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전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 중 미소짓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벤피카는 2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4-2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벤피카는 극적으로 24위 안에 진입하며 16강 플레이오프(PO)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패배로 3위에서 9위로 추락하며 16강 직행에 실패하며 험난한 플레이오프를 거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