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진단③]AG 4연패 먹구름…2년 뒤 올림픽도 걱정
스포츠뉴스
0
187
01.31 09: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실패를 맛본 한국 U-23 축구대표팀을 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주 막을 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최종 4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U-23 아시안컵은 이번 대회 이후부터 2년 주기에서 4년 주기로 전환, 올림픽이 개최되는 해에만 올림픽 예선을 겸해 열리는 걸로 변경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지난주 막을 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최종 4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U-23 아시안컵은 이번 대회 이후부터 2년 주기에서 4년 주기로 전환, 올림픽이 개최되는 해에만 올림픽 예선을 겸해 열리는 걸로 변경됐다.
![[이민성호 진단③]AG 4연패 먹구름…2년 뒤 올림픽도 걱정](https://news.nateimg.co.kr/orgImg/ns/2026/01/31/NISI20260124_0002047702_web.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