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아시아축구 올해의 유스팀에 2년 연속 선정
스포츠뉴스
0
184
01.31 12:00
공격수 양민혁(19·코번트리 시티)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20세 이하(U-20) 선수 중심으로 꾸리는 ‘올해의 아시아 유스 베스트11’에 한국 선수로는 2년 연속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IFFHS는 31일(한국시간)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남자 유스(U-20) 팀’ 11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 선수로는 양민혁 홀로 11명 안에 들었다. 양민혁은 3-4-3 포메이션에서 왼쪽 공격수 자리에 포진하며 2년 연속 IFFHS가 선정한 AFC 남자 유스 팀에 포함됐다. 지난해 발표 때도 한국 선수는 양민혁뿐이었다.
IFFHS는 31일(한국시간)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남자 유스(U-20) 팀’ 11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 선수로는 양민혁 홀로 11명 안에 들었다. 양민혁은 3-4-3 포메이션에서 왼쪽 공격수 자리에 포진하며 2년 연속 IFFHS가 선정한 AFC 남자 유스 팀에 포함됐다. 지난해 발표 때도 한국 선수는 양민혁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