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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만 건드렸잖아요" 시즌 첫 경고가 너무 억울한 김민재…옆에 있던 케인 "내 인생 최악의 심판" 분노 > 스포츠뉴스

"공만 건드렸잖아요" 시즌 첫 경고가 너무 억울한 김민재…옆에 있던 케인 "내 인생 최악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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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만 건드렸잖아요" 시즌 첫 경고가 너무 억울한 김민재…옆에 있던 케인 "내 인생 최악의 심판" 분노
1일 함부르크전에서 경고를 받고 억울함을 토로하는 김민재. 중계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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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반칙 장면. 중계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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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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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내가 만난 심판 중 최악이다."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은 1일(한국시각)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독일분데스리가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전반 34분 파비우 비에이라에게 선제실점한 뮌헨은 전반 42분과 후반 1분 케인과 루이스 디아즈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었으나, 후반 8분 '토트넘 수비수' 루카 부슈코비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을 확보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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