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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EPL 두 팀이 노리는 韓 국가대표 스트라이커…극적 이적 가능성 "영입 방법 알아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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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오현규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였다. 오현규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벨기에 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KRC헹크)를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의 구애가 뜨겁다. 기존에 관심을 보였던 풀럼에 이어 리즈 유나이티드까지 영입전에 가세하며 주가가 치솟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헹크의 공격수 오현규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며 "오현규는 벨기에에서 인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즈는 오현규의 현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 오현규는 올 시즌 헹크 소속으로 공식전 31경기에 출전해 10골을 터뜨리며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3골을 넣으며 유럽 대항전 경쟁력을 입증한 점이 리즈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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