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 같다" 평가받은 '15골 4도움' 리버풀 신입생, 이렇게 겸손할 수가…"날 그런 반열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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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20: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버풀 전설 스티븐 제라드에게 극찬을 받은 위고 에키티케가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계속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영국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에키티케는 자신이 페르난도 토레스 같은 상징적인 리버풀 공격수들 수준에 이르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에키티케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스타드 드 랭스에서 성장해 파리 생제르맹,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등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지난 시즌엔 프랑크푸르트에서 48경기 22골 12도움을 몰아치며 분데스리가 정상급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