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우승 꿈 멀어졌다'…페예노르트, PSV 원정서 7분 동안 3실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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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05:00
황인범/게티이미지코리아
황인범/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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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페예노르트가 PSV 아인트호벤과의 맞대결에서 완패를 당해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다.
페예노르트는 1일 오후(현지시간)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필립스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21라운드에서 0-3으로 졌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1위 팀과 2위 팀의 맞대결에서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에서 PSV는 완승을 거뒀다. PSV는 이날 승리로 18승2무1패(승점 56점)를 기록해 2위 페예노르트(승점 39점)와의 격차를 승점 17점 차로 크게 벌렸다. PSV는 페예노르트를 완파하고 리그 3연패 가능성을 높였다. 페예노르트의 황인범은 PSV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19분 교체되며 60분 남짓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