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전진 패스, 계속된 존재감" 결승 골 관여한 이강인 향한 찬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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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09:00
PSG 뎀벨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두에, 자이르-에머리, 이강인, 멘데스가 2일 스트라스부르와의 원정경기 중 멘데스의 추가 득점을 합작하고 환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교체 투입 후 계속해 존재감을 보인 이강인의 활약이 돋보인다.”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구단이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25)의 활약을 콕 집어 조명했다.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RC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6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서 2-1로 이겼다. PSG는 리그 15승(3무2패)을 신고, 단독 1위(승점 48)로 올라섰다. 2위 RC 랑스(승점 46)와 격차를 2점으로 벌렸다. 스트라스부르는 7위(승점 30)에 머물렀다.
“교체 투입 후 계속해 존재감을 보인 이강인의 활약이 돋보인다.”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구단이 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25)의 활약을 콕 집어 조명했다.
PSG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RC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6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서 2-1로 이겼다. PSG는 리그 15승(3무2패)을 신고, 단독 1위(승점 48)로 올라섰다. 2위 RC 랑스(승점 46)와 격차를 2점으로 벌렸다. 스트라스부르는 7위(승점 30)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