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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마이애미 제안→이적 반대→SNS 저격' 흥부 듀오 결국 해체되나…SON 파트너, 이번에는 브라질서 218억원 러브콜→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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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부앙가 사진캡처=LA FC 구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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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부앙가 사진캡처=LA FC 홈페이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흥부 듀오'가 또 다시 해체 위기를 맞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시장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톰 보거트 기자는 최근 개인 SNS에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드니 부앙가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건넸다'고 보도했다. 플루미넨시가 제안한 금액은 15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인터 마이애미의 제시액이었던 1300만 유로보다 높은 금액이다.

부앙가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많은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인터 마이애미와 연결됐다. 보거트 기자는 '인터 마이애미가 LA FC 스타인 부앙가 영입을 위해 약 1300만 달러 수준의 과감한 제안을 건넸다'며 '하지만 LA FC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했다. 부앙가도 떠나고 싶지 않으며, LA FC와 새 계약 체결을 원한다. 그는 2027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2028년에는 구단 옵션이 있지만, LA FC는 선수가 장기적으로 팀에 남기를 바란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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