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진정으로 벨링엄 팔 생각인가…'이적료 2400억' 리버풀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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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7:00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주드 벨링엄을 매각할 것이라는 주장이 점점 많이 나오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일(이하 한국시간) "레알은 벨링엄 매각 시 이적료를 책정했으며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과 리처드 휴즈 단장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 리버풀은 2023년 여름 벨링엄을 영입하려 했으나 벨링엄은 레알로 향했고 리버풀은 아직도 관심을 잃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벨링엄은 레알에 합류한 이후 두 시즌 동안은 센세이셔널한 활약을 펼쳤으나 사비 알론소 감독 부임 이후 예전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물론 알론소 감독이 경질되었으나 벨링엄은 쉽사리 폼을 되찾지 못했고 설상가상 최근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결장이 유력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