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바르셀로나·아스널·인터 밀란·PSG의 영입 타깃…'빈공 문제' 아틀레티코, 나이지리아 에이스 영입 → 이적료 690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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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20:00
빈공에 시달리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새로운 공격수를 품었다.
아틀레티코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 에이스 아데몰라 루크먼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세리에 A 아탈란타와 협상 끝에 합의점을 찾아내며 루크먼을 품게 됐다.
1997년생 루크먼은 잉글랜드 찰턴 애슬레틱에서 2015년 프로 무대를 밟았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저돌적인 드리블 능력으로 두각을 보였다. 2017년 에버턴으로 향해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으나 아쉬운 모습만 남겼다. 경험을 쌓기 위해 라이프치히(독일), 풀럼, 레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로 임대를 떠났지만, 큰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
아틀레티코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 에이스 아데몰라 루크먼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세리에 A 아탈란타와 협상 끝에 합의점을 찾아내며 루크먼을 품게 됐다.
1997년생 루크먼은 잉글랜드 찰턴 애슬레틱에서 2015년 프로 무대를 밟았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저돌적인 드리블 능력으로 두각을 보였다. 2017년 에버턴으로 향해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으나 아쉬운 모습만 남겼다. 경험을 쌓기 위해 라이프치히(독일), 풀럼, 레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로 임대를 떠났지만, 큰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