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 백승호의 역사적인 이정표…벌써 버밍엄 시티 출전 100경기 달성! 구단 SNS가 특급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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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2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백승호가 버밍엄 시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버밍엄은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백승호의 버밍엄 100경기 출전을 기념하면서 "잘했어, 백승호"라고 한글로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면서 "백승호가 자랑스러운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백승호는 벌써 버밍엄에서 100경기나 뛰었다. 백승호는 바르셀로나 유스에서 성장하면서 대한민국 차세대 미드필더로 기대가 됐다. 바르셀로나를 떠나 지로나로 떠났는데 기회를 잡지 못해 독일로 무대를 옮겼다. 독일 2부리그에 있던 다름슈타트에서 활약을 하다 전북 현대에 입성하면서 K리그1 무대를 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