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아모림 밑에서 뛰던 시간 아깝다…3선→2선 옮기자 '신계 활약', 벌써 12도움! 개인 통산 최다+도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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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23: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뛰었던 시간이 아깝게 느껴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풀럼을 3-2로 이겼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41에 도달하며 4위를 탈환했다.
파죽의 3연승이다. 전반 19분 나온 카세미루 선제골로 앞서갔고 후반 11분 마테우스 쿠냐 골로 2-0을 만들었다. 이후 2실점을 허용했다. 후반 40분 페널티킥을 헌납했고 키커로 나선 라울 히메네스에게 실점을 했다. 후반 추가시간 1분 케빈이 골을 기록해 2-2가 됐다. 무승부가 유력할 때 베냐민 세슈코가 극장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는 맨유의 3-2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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