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잘있어' 스트란 라르센, 팰리스로 클럽 레코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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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스트란 라르센이 프리미어리그에 남는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2월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외르겐 스트란 라르센을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클럽 레코드 딜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4년 반이다.

당초 크리스탈 팰리스는 주포 장 필립 마테타가 AC 밀란으로 이적하는 데 근접하면서 대체자로 스트란 라르센을 노렸다. 마테타의 이적이 메디컬 테스트 탈락으로 무산됐으나 팰리스는 스트란 라르센의 영입 협상을 그대로 유지해 최종 합의까지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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