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無籍)' 스털링, 정우영과 공격에서 합 맞출 뻔…"베를린, 영입 계획 철회" 스포츠뉴스 0 183 02.03 12:00 [OSEN=정승우 기자] 라힘 스털링(32)의 분데스리가행 가능성은 검토 단계에서 멈췄다. 제안은 있었고, 결론은 빠르게 내려졌다.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버그는 3일(한국시간) 라힘 스털링이 최근 며칠 사이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에 제안됐다고 전했다. 실제 접촉이 있었던 건 사실이다. 다만 구단의 판단은 명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