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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입성은 이번에도 실패…감독 바뀌고 출전 시간 줄어든 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스가 남았다 > 스포츠뉴스

'빅리그' 입성은 이번에도 실패…감독 바뀌고 출전 시간 줄어든 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스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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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사진 | 글래스고=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오현규(25·KRC헹크)의 ‘빅리그’ 입성은 이번에도 실패로 돌아갔다. 그렇다고 이적 기회가 아예 닫힌 건 아니다.

오현규는 지난해 여름 한 차례 아픔을 겪었다. 슈투트가르트(독일)에서 관심을 갖고 협상도 진전했다. 그러나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하는 다소 충격적인 결과를 받았다. 오현규도 상실감이 컸다.

그럼에도 헹크에서 토르스텐 핑크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벨기에 주필러리그뿐 아니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결정력을 선보였다. 오현규는 이번시즌 주필러리그에서 20경기 6골, 유로파리그에서 3골을 넣었다. 유로파리그 예선까지 합치면 10골로, 두 자릿수 득점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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