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가르나초는 가르나초야"…맨유 조롱 발언 후 아스널에 패배→역조롱 당하며 망신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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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4: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조롱을 당하고 있다.
첼시는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강 2차전에서 아스널에 0-1로 패배했다. 첼시는 합산 스코어 2-4로 패배해 대회에서 탈락했다.
경기를 앞두고 가르나초 발언이 화제가 됐다. 맨유 출신 가르나초는 "아스널 홈 구장인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뛰는 건 어려운 일이다. 1차전 우리가 지고 나서 아스널 홈 구장에서 이긴 팀이 없다고 말한 이들이 있었다. 이제 분위기는 달라졌다. 맨유가 이기지 않았다. 그러면 우리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