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개막 앞둔 손흥민, 훈련 영상으로 기대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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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4:00
손흥민(34·LAFC)이 2026년 새 시즌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프리시즌 친선전을 모두 건너뛰었던 그가 훈련 영상에서 환한 미소로 자신감을 내비쳤다.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는 지난 4일 SNS를 통해 손흥민이 동료들과 함께 팀 훈련을 소화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페널티지역에서 다양한 상황에 맞춰 골문을 향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첫 슈팅을 터뜨린 뒤에는 주먹을 쥐고 기뻐했고, 측면에서 올라오는 크로스에 발리슛을 터뜨린 뒤에는 슈팅 세 개를 모두 성공시켰다는 의미로 손가락 세 개를 들어올렸다. 또 동료들과 함께 공을 주고받을 때는 빠르고 강하게 패스를 시도했다. 특유의 빠른 발을 살린 스프린트도 눈에 띄었다.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는 지난 4일 SNS를 통해 손흥민이 동료들과 함께 팀 훈련을 소화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페널티지역에서 다양한 상황에 맞춰 골문을 향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첫 슈팅을 터뜨린 뒤에는 주먹을 쥐고 기뻐했고, 측면에서 올라오는 크로스에 발리슛을 터뜨린 뒤에는 슈팅 세 개를 모두 성공시켰다는 의미로 손가락 세 개를 들어올렸다. 또 동료들과 함께 공을 주고받을 때는 빠르고 강하게 패스를 시도했다. 특유의 빠른 발을 살린 스프린트도 눈에 띄었다.
